사마르칸트의 아프로시압 박물관은 사마르칸트 북동쪽 언덕의 아프로시압 유적지 위에 세워져 있다. 찾아가는 데 제법 걸었다.이는 기원전부터 7세기 이슬람 이전까지 도시로 번영했던 핵심 지역이고7세기 소그드 궁전 벽화는 중국, 인도, 페르시아, 돌궐, 그리고 고구려 사신까지 묘사하며,당시 사마르칸트가 실크로드의 중심지였음을 알 수 있다.아프로시압 박물관이 그 동안 뒤로 밀린 것은레기스탄 광장이 지닌 명성에 휩싸여서다.사마르칸트를 이야기할 때티무르 시대 건축물과 실크로드 유적지로,레기스탄 광장· 샤히 진다· 구르 아미르 ·비비하눔 모스크· 울루그베그 천문대를으뜸으로 치지 않던가이곳을 오기 위해 타슈켄트 중앙역에서 열차표를 예매하고자 했으나55만 숨에도 일반열차표를 구하지 못했다.길은 어느 곳에나 다 있다.버스터..